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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한국 방문 시 자가격리를 위한 한국 전화번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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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LA교차로
  • 20.10.19 07: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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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방문 시 자가격리를 위한 한국 전화번호 필수

미국에서 미리 번호 개통하면 공항 도착 후 시간낭비 줄일 수 있어


   

코로나 19로 인해 미국에서 아무런 준비도 없이 고국 방문길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외국에서 들어오는 입국자 및 해외여행객에게는 법령에 따라 무조건 2주간 자가 격리를 의무화 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을 본인소유의 전화기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실거주지 주소와 본인 연락처를 반드시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지인이나 가족의 전화번호를 내 연락처라고 속이고 서류를 작성하면 되지않냐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지만, 대한민국의 철저한 방역시스템안에서는 이런 꼼수가 먹힐 리가 없다. 한국 휴대전화를 입력하면 그 자리에서 안전요원이 바로 전화를 걸어 확인하고, 본인이 전화번호의 실 소유자인지까지 그 자리에서 나온다.

그때서야 부랴부랴 임시로 쓸 휴대전화를 개통하거나 유심칩을 구매해서 새 번호 받고.. 모든 과정을 끝내고 나면 내가 계획했던 스케줄은 이미 멀리 날아가 있는 상태가 될 것이다.

공항에서의 수고로움과 시간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미국에서 미리 한국번호를 받아가는 방법이 있다. 한국에 도착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국통신사와 연계해서 미국에서 미리 번호를 개통해 가는 것이다. 코로나사태가 있기 오래전부터 한국 전화번호 개통 서비스를 해왔던 가주만화방은 한국 전화번호를 개통하면 한국에서 인터넷과 한국 내 통화가 무제한이고 070번호도 추가로 지급해 한국에서 미국으로 140분 통화가능, 한국에서 휴대폰으로 본인 인증이 가능해서 편리하다고 설명한다. 한국 전화번호를 미리 개통하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사용할 전화기를 가지고 직접 방문하면 되며, 이때 한국 도착시간, 미국 출발시간을 알아야 한다. 전화번호는 여행자의 이름으로만 개통이 가능하지만, 미성년자일 경우 부모가 대리인으로 개통이 가능하다. 금액은 1개월 40달러이고 2개월 치를 한꺼번에 결제할 경우 70달러이다.

   

   

가주 만화방 213-222-7700 (4+웨스턴)

355 S. Western Ave. #102, LA CA 9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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