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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태평양 섬 사람들 자신들의 정체성을 2020년 센서스에서 밝히기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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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LA교차로
  • 20.03.25 13: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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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태평양 섬 주민 태스크 포스의 타우아누 베에는 그의 커뮤니티 사람들이 

어느 섬의 태생인지 2020년 센서스 설문에 정확히 표기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태평양 섬 사람들 자신들의 정체성을 2020년 센서스에서 밝히기 홍보 

더 큰 아시아 범주에서 구분해야함 



저자: 마크 헤딘

번역: 엘렌 홍 화이트

에스닉 미디어 서비스


코비드-19의 두려움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태평양 섬들을 대표하는 활동가들과 미디어 대표들이 산마테오에서 3월 14일에 2020년 인구 센서스의 정확한 집계를 알리는 동영상 회의를 열었다.  


컴퓨터 화면을 통해 백명넘는 사람들이 화상회의에 참여했으며 -- “코코넛 무선전화"를 통해 여러 목소리로 -- 화면으로 보고 듣고 그들의 의견들을 나눴다. 이날 회의는 에스닉 미디어와 캘리포니아 완전 집계 2020 센서스 사무소에서 주선했다. 


“그들 [정부 임원들] 은 우리를 봐야한다. 우리는 세금을 내고, 우리몫을 치른다,” 라고 폴리 바이 디자인이라는 팟캐스트를 운영하는 낵키 몰리는 말했다. 그녀는 “나는 자랑스러운 사모아 여인,”이라고 말하며 자기의 정체를 스스로 알리고 또 자신의 일터인 아일랜드 블락 라디오를 통해 알래스카 에서부터 멕시코까지 “우리 모두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을 홍보할수있어 신이난다고한다. 


센서스 데이터는 미국 사회를 파고든다. 한 전문가의 의견으론, 센서스가 일년에 드는 연방정부 지출 $1.5조 달러가 보건의료, 교육 그리고 개발, 더 는, 몇백개가 넘는 정부 프로그램이나 계획등에 조달될수있다고 한다. 


Addressing the role of census data in supporting education, Manuafou Liaiga Anoa’i, of the Jefferson School District Board of Trustees in San Mateo,  said: “Empowering others -- that’s census. Education in a classroom? That has to be funded. We have to continue to give our future generations more resources.

산마테오 제퍼슨 학군 이사회의 마누아파우 리아이가 아노아이는 센서스 데이터의 교육적인 차원에서 말했다: “다른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 주는것 -- 그것이 센서스다. 교실에서의 교육? 그것은 자금조달을 받아야만한다. 우리는  앞으로 세대에게 자원을 계속 물려줘야만한다. 


“우리는 안보이는 커뮤니티다, 그럼에도 우리는 빈곤사고를 가지고 있지않다. 우리는 계속되는 전사들이다.”


Speaker after speaker addressed the battle to  distinguish Pacific Islander identity and “disaggregating” it from its current place as a subset of the Asian American population in the census.

연설자들 마다 태평양 섬 나라 사람들이라는것의 구분을 위해 투쟁해 왔다며 현재처럼 아시안계 아메리칸 밑에 속하는게 아닌 “분리"된 정채로 밝히길 바란다.


태평양 섬 커뮤니티는 매우 다양하며, 그들의 역사 대부분, 몇가지 안되는 인종들의 이름으로 인구 센서스에 설명되기도했다: “아시안 또는 태평양 섬사람" 이라고 자기 정체를 밝히는 사람들의 선택중에는 중국, 필리핀, 한국, 베트남, 일본, 인도, 하와이, 사모아, 괌 또는 “기타 API등이 있다". “기타 API”를 고르면 따로 더 자세한 인종이름을 써넣을수있게 되어 있다 -- 통가, 어쩌면, 혹은 피지, 또 다른 기타인종등. 

2000년도에, “또는 차마로"가 괌 사람들의 또다른 선택으로 추가되었고, 처음으로, “기타 태평양 섬사람" 이 “기타 아시안"외에 또 따로 써 넣을수있는 선택이 생겼다.  


2010년 센서스에 의하면, 미국에 하와이 원주민들과 태평양 섬사람들의 인구는 1.2만명 정도 살고있고, 반 이상이 넘는 인구가 화와이와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2018년엔 그수가 1.4만명으로 늘었고, 여전히 주로 하와이와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원이스트 팔로알토와 OCPICA의 알리시 털루아가 추정발표했다. 


캐롤라인 제도 및 기타 적도 기후에 섬들중의 하나인 마이크로네시아 같은 곳에서 빠르게 인구가 늘어나고있는것은, 미국은 기후변화와 바다수면 상승으로 피난민들이 늘어난다는 결론을 내릴수있다.  


“이민은 피할수없는일,”이라고 사모안 솔루션의 에피 아우마베는 말한다. “살수있는곳이 사라지면, 떠나야한다. 그것이 현실이다.”


그러기에 더더욱 올해에 센서스에 참여해야한다, 라고 말하며, 그 커뮤니티들은 계속 성장할것이며 자원은 계속 필요로 할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올해 집계되는 숫자를 바탕으로 앞으로 10년의 정부할당이 이루어질것이다. 기후변화 피난민들은 같은 인종의 커뮤니티가 있는곳으로 끌리기 마련이다. 갈곳이 없으면 우리의 인구는 계속 늘어날것이다,”라고 아우마베는 말했다. 산마테오 대학에서 MANA프로그램을 맡고있는 피나우 토비오는, “우리의 통가는 우리의 교회들, 커뮤니티 지도자들, 우리 조상들이다.”라고했다. 


2000년부터 2010년, 센서스 의하면, 괌과 차마로는 60%, 사모아는 38%, 하와이 원주민은 31%등으로 늘었다고 툴루아는 말했다. 그리고, “기타 태평양 섬" 과 “통가"를 써넣은 사람들은 55%, “타이티"를 쓴 사람들은 53%씩 늘었다. 


대양 인구들은 더 극적인 상승을 보였다: 추키세는 544%, 솔로몬섬 388%, 코스라이언 301%, 마샬레 237%, 케롤리안 201%, 폰페이언 194%, 마리아나 섬 177%, 얍페스 177%, 피지 138%, 키리바티 129%, 사이판 117%, 팔라우안 115%, 파푸아 뉴기니 86%, 토켈라우안 61%. 


“우리는 기후변화에 진실을 봅니다. 이스트 팔로알토는, 거의 모두가, 홍수지역에 놓여있다,” 라고 이스트 팔로알토 출생에 산마테오 대학에서 재학중인 샤나 우힐라몰엘랑기는 말했다. “우리는 남 태평양에서 들어오는 큰 이민인파를 보고있다.”


“공평하게 우리를 알리고 집계되는게 중요,”하다고 2020 캘리포니아 완전 집계소의 교장, 소니아 로그만은 이날 동영상 회의의 개회사로 말했다. 주정부는 $187.2백만불을 인구를 빠짐없는 집계하는데 쓰고있다. “우리는 우리만의 리그 안에서 달리고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 메시지를 강화하기위해, 아우마베는 회의참석자들과 청취자들에게: “가족들에게 전화하라, 친지들과 대화를 하라, 우린 지금 얼굴을 보며 만날수 없으므로. 제발, 당신의 섬이름을 써라, 그래야 지금 정부 그리고 앞으로 있을 정부에게 우리가 여기에 살고 있다는것을 알릴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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