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업소
추천업소
  • [병원] 고객의 눈 건강 지킴이 ‘아이매니저’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LA교차로
  • 20.03.23 07:23:30
  • 추천 : 0
  • 조회: 50


시력교정과 착용감, 패션감까지 고려한 맞춤 서비스 제공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삶의 일부분이 되어버린 요즘 일상생활이 편리해진 건 맞지만 그만큼 컴퓨터 모니터와 스마트폰 화면에 장시간 노출된 우리의 눈은 시력감퇴, 피로감 등으로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우리가 외부의 자극을 느끼는 감각들 중 80% 이상이 눈을 통해 보는 시각인데, 이렇게 중요한 눈이 시력감퇴로 인해 제대로 된 정보 전달을 못한다면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아주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연령대도 점차 낮아지고 있어 시력이 안 좋아 안경을 착용하는 연령대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낮아졌다. 어떤 이들은 안경은 한 번 쓰기 시작하면 눈이 더 나빠진다는 속설 때문에 시력이 안 좋은데도 안경이나 렌즈 사용을 거부하기도 하는데, 이는 전문가의 입장에서 봤을 때 정말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한다. 특히 10세 미만의 어린아이들은 눈이 나쁜 상태를 방치하고 시력을 교정해주지 않으면 오히려 시력이 더 나빠질 수 있다고 한다.

부에나팍에 위치한 아이매니저(대표:Sae Park)는 고객의 눈 건강과 관련해 시력검사부터 안경, 렌즈, 선글라스 맞춤, 관리 등을 전체적으로 매니징해 고객이 밝은 눈으로 환하게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돕는 눈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안경을 맞출 때는 시력교정 효과는 물론 편안한 착용감, 패션감도 고려를 하게 되는데, 아이매니저는 이러한 세심한 부분 하나하나를 모두 신경 써서 고객의 만족도를 최고로 끌어올린다. 박대표는 아무리 예쁜 옷도 나에게 맞지 않는다면 어색하고 불편하듯이 잠잘 때 말고는 항상 끼고 있어야하는 안경테도 착용하는 사람이 몸의 일부분처럼 느낄 정도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적으로 봤을 때도 손색이 없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현재 쓰고 있는 안경이 어딘가 불편하고 나에게 맞지 않는 것 같다면 세밀한 조정을 통해 선명도가 높아지기도 하고, 착용감이 훨씬 편안해지기도 한다며 꼭 아이매니저에서 구매한 안경이 아니더라도 안경과 관련된 불편함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방문해달라고 말한다. 아이매니저 매장이 동네 사랑방처럼 안경과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들려서 커피한 잔 하면서 조언도 듣고 고민도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는 박대표는 특히 다초점 렌즈를 착용하면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분이 계시다면 꼭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매니저에서는 항알러지 한국 고급 안경테 대량 입하에 파격적인 세일을 진행 중이다. 렌즈 구입 시 120불 상당의 안경테를 10불에 제공하며, 한국고급안경테와 블루레이 방지렌즈를 50불에 구매할 수 있다. 안경테와 렌즈, 자외선 차단은 35불부터 95불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Tel. 714-752-6677

6771 Beach Blvd.#B, Buena Park, CA 90621 (부에나팍 소스몰 건너편, 명인만두 옆) 


Tags :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