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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한국문화원, 이야기가 있는 “한국가곡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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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LA교차로
  • 20.02.10 08: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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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 2020 공연작품 공모전 2020 ARI Project2 행사로 BONA MUSIC(대표 이혜자)과 함께 <이야기가 있는 “한국가곡의 밤”> (A Night of Korean Art Songs and Stories) 공연을 2.14() 19:30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우리의 정서가 깃든 아름다운 선율의 한국가곡을  미국에서 활동중인 테너 오위영소프라노 이나은바리톤 장상근베이스 장진영이 출연하며 한국에서 초청된 소프라노 김영선교수소프라노 박지연도 출연하여 고국의 향수를 전해 줄 것이다.

 

<이야기가 있는 “한국가곡의 밤”공연에서 연주 될 한국 가곡은 Tenor 오위영신귀복 곡 [얼굴], 홍난파 곡 [사랑], Soprano 이나은김원호 곡 [언덕에서], 김동진 곡 [수선화], Bass 장진영이흥렬 곡 [바위고개], 변훈 곡 [명태], Baritone 장상근이수인 곡 [내맘의강물], 조두남 곡 [산촌], Tenor 양두석박판길 곡 [산노을], Soprano 김종숙김규환 곡 [님이 오시는지]이며한국에서 초청되어 오는 Soprano 김영선교수의 임긍수 곡 [누군가 부르는 소리] Soprano 박지연김성태 곡 [동심초]등을 선 보일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Talk & Sing”코너에서는 Soprano 김종숙과 Tenor 양두석의 공동 진행으로  가곡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가곡에 대한 이해와 재미를 느끼는 코너를 마련하였다.  이번 “Talk & Sing”코너에서는 홍난파곡 [봄처녀], 김동진곡 [봄이오면], 조두남곡 [또 한송이의 모란], 현재명곡 [나물캐는 처녀]를 객석의 청중들과 함께 어우러져 정다운 가곡을 나누고 함께 부르고 들을 예정이며이번 공연의 반주에는 피아니스트 김주영이 맡아 수고한다.

 

박위진 LA문화원장은 “2020 ARI Project  첫번째 행사로 개최되는 <이야기가 있는 “한국가곡의 밤”공연은 특별히 한국과 미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성악가들이 함께 출연하여 청중들과 한데 어우러져 아름다운 한국가곡을 듣고부르며 우리 2세들과 타커뮤니티 참석자들과도 한국의 정서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의 관람 및 참가는 무료이며사전에 온라인 또는 전화로 예약을 해야한다.

www.kccla.org, 323-936-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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