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업소
추천업소
  • [기타] 뉴욕 맨하탄에서 20년 만에 LA로 이전한 ‘백천 운명철학원’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LA교차로
  • 19.11.11 08:06:13
  • 추천 : 0
  • 조회: 74

   

영적과 학술 겸비,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예언가 칭송도 들어

미국과 북한의 관계 호전 예언 정확히 맞아 떨어져

   

백천 운명철학원이 뉴욕, 맨하탄에서 20년 만에 지난 9LA로 이전해 새 터를 마련했다. 미국 뉴욕역술인협회 회장과 국제 예언가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백천 선생(白泉 先生)은 한국역술인협회 미국 지구 회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한국과 미국에서의 경력을 더하면 6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역술인 백천선생은 영적과 학술을 겸비해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예언가라는 칭송을 받기도 했다. 그의 이러한 고민에 대한 예리한 분석과 해결책을 듣고자 지역에 상관없이 애틀란타, 워싱턴 등 타주는 물론 도쿄, 프랑스 등 타국에서도 찾아오기도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상담으로는 2006년에 부동산 경기 전망이 귀신같이 맞아떨어진 것이었는데, 한참 부동산 경기가 좋았던 시기에 백천 선생은 곧 부동산 경기가 바닥으로 가라앉을 것이라고 예언했던 것이다. 실제로 미국 집값은 2006년 최고치를 경신한 뒤 서서히 거품이 빠지면서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지고 2008년 세계경제위기가 닥쳐오기도 했다. 백천선생은 살면서 타이밍과 운대가 아주 중요하다.”고 말하며, “본인과 상담 후 조언을 가슴에 새기고 그 때와 운을 적절히 맞춘 분들은 수백억 부동산 자산가, 국회의원, 크게 성공한 여성 속옷 사업가로 승승장구했다.”고 전했다.

한국역술인협회 주최로 2008년 서울에서 열린 제20회 세계예언자 대회에 참여한 백천선생은 한국의 백운산 선생, 중국의 전도운 선생과 더불어 미국을 대표하는 예언가로 주목받았다. 이 자리에서 백천선생은 이명박 대통령의 상황에 대해 인간과 재물에 손해를 보는 손재수 있는 상태로 장관과 주변 인맥을 잘 활용해야 위기를 슬기롭게 넘길 수 있다.” 고 예언하고, 2009년도에도 2008년과 같은 위기를 겪게 되지만 2010년부터는 미래가 밝다고 설명했다. 한반도 정세에 관해서도 예언을 했는데, 남북관계는 좋아질게 없지만 미국과 북한의 관계는 상당히 호전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세계경제에 대해서도 2010년부터 오바마 당선인이 혼란을 다듬고 조율해 밝은 미래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89년 국제 예언자 대회, 08년도 서울 국제역학대회 등 세계적인 대회에 참여하며, 역술인의 지위향상과 발전을 위해서 몸소 뛰고 있는 백천선생은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여러 국제대회에 참석해 미주 내 역술인들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백천선생은 사업구상을 하고 있거나 자녀문제가 있는 분, 사주, 궁함, 관상, 소송 등 여러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지체 없이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새로운 장소로 이전한 만큼 더 많은 분들의 고민해결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문의: 213-500-6363/ 909-347-0505 (전화예약필수)

3060 W. Olympic Bl. LA 




Tags :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