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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제이정 가이드님, 캐나다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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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oktour01
  • 19.11.06 18: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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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6

 

어느덧 행복했던 동부여행을 다녀온지 몇주가 지났네요~! 언제 여행을 갔었냐는듯 일상으로 돌아왔는데, 이번 동부에서 보았던 여행지들이 새록새록 떠올라 행복한 마음으로 후기를 적어봅니다!

저희의 여행 시작 토론토 투어는 제이정 가이드님께서 진행해주셨는데요, 공항에 도착하고 잠시 앉아있으니 (미팅시간 20분 전!) 먼저 알아보시고 따뜻한 환영으로 맞이해주셨습니다.

가이드님께서는 같은 버스에 탑승 해 계신 여러 손님분들께 안부를 여쭤봐주시고, 또 토론토에 대한 많은 생활지식을 알려주셨습니다~

2시 30분 미팅 임에도 불구하고, 디스틸러리 st, 온타리오 호수가 보이는 , CN타워, 토론토의 신/구 시청을 둘러볼 수 있었는데요,
사실 각 관광지마다 조금의 거리가 있기 때문에 대중교통으로 이용했다면 추운 날씨에 체력적으로 소모가 많이 되었을것같고, 렌트카를 빌렸다고 했으면 주차 전쟁에 골머리를 앓았을것 같아요ㅠㅠ
역시 패키지로 한번에 묶어서 하니까 편하고 빠르게 볼수있어 좋더라구요~!

사실 저는 토론토에 짧지만 몇 개월 거주한 경험이 있기에, 첫날 토론토 시내 투어는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었는데
제이정 가이드님께서 각 관광지에 도착 할 때마다 상세한 설명을 해주시어 더욱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둘러 본 후 아쉽지만 제이정 가이드님과는 작별인사를 하고, 다음날 시작하는 몬트리올 퀘백 여행을 준비 할 수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패키지 투어라 빡빡한 일정으로 진행 할 줄 알았는데 저녁에 여유롭게 쉴 수있는 시간이 있어서 확실히 좋았어요~!

첫날에 묵었던 홀리데이인 호텔도 깔끔했구요! 헬스장, 수영장 시설도 있어서 체크인 후 시간 보내기에 적절했고
헬스장 안에는 따로 수건도 비치되어있었습니다.

참고로, 프론트 데스크 옆에는 간이 매점이있습니다ㅎㅎ 음료수랑 과자같은걸 판매하고있어서 간식 사먹기에 딱 완벽했어요! (카드 결제 가능!)

그렇게 첫날 토론토 투어는 여유롭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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