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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연구소(USKI)가 폐쇄되어도 ‘38노스’는 계속 운영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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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LA교차로
  • 18.04.16 0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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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조엘 위트 선임연구원의 “38노스는 계속 운영 됩니다라고 밝힌  38노스 홈페이지 캡쳐]

 

 

한국 정부의 자금지원 중단에 따라 5월에 한미연구소(USKI) 폐쇄하기로 했다 로버트 갈루치 이사장의 발표에 북한 관련 연구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한미연구소가 운영하는 ‘38노스 프로그램도 결국 폐지되는  아니냐는 우려가 커졌었다.  이와 관련해 ‘39노스 설립 때부터 운영에 깊숙이 관여해 조엘 위트 선임연구원이 11 “38노스는 계속 운영될 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조엘 위트 선임연구원은현재 일어난 논란을 떠나, 저는 우리 독자들께 한미연구소가 폐쇄되더라도 ‘38노스 계속 운영할 것임을 약속 드린다 많은 뉴스를 여러분 앞에 보여 드리겠다 밝혔다. 조엘 위트 선임연구원의 성명은 짧게 끝났지만 ‘38노스 안팎에서 나오는 소식은 다양하다.  지난 10동아일보한국이 자금지원을 중단했지만 다른 재단 등에서 후원을 받으면 계속 운영해 나갈  있다. ‘38노스 운영은 절대 포기할  없다 한미연구소 관계자의 말을 전하기도 했고, ‘연합뉴스 등은 11맥아더 재단  다른 곳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38노스 계속 운영하기로 했고, 조엘 위트가 이곳을 맡게  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38노스 2006 한미연구소가 설립된 이후 내부 프로젝트로 시작했지만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핵실험 등에 대한 예측이 계속 맞아 들어가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유명세를  ‘38노스에는 다시 저명한 군사전문가와 정치전문가, 북한전문가 등이 기고문을 보내면서 나날이 발전해 왔다.  38노스 운영자   명인 조엘 위트 선임연구원이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뜻을 밝혔고, 미국에서 그나마 북한과의 대화를 주장하는한미연구소 압력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부의 이미지가 대내외적으로 크게 추락한 것이다. ‘38노스 새로운 후원자를 찾는 것은 물론 한국 내에서도 후원을 받으며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커졌다. 실제 지금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38노스 후원할  있는 방법들을 설명한 글이 올라오고 있다. 한편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 산하 한미연구소는 연간 20 원에 달하던 한국 대외경제 정책연구원(KIEP)  예산지원 중단에 따라 다음  11 12 만에 문을 닫는다.

 

[마틴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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