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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을 맞는 초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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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LA교차로
  • 18.03.12 06: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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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의 따뜻한 날씨가 모든 만물들이 겨울 잠에서 깨어난다는 한국 절기인 경칩이 이곳 남가주에도 적용되는듯 싶다. 경칩인 6일 오후 라크라센터 지역에 소재하는 데소칸소가든에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희망의 계절인 봄이 남가주에도 성큼 다가오고 있는 느낌이다.


[마틴 최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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