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
  • 사건사고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LA교차로
  • 18.02.12 07:24:24
  • 공감 : 0 / 비공감 : 0
  • 조회: 23

 사건사고

   


지난 7일 저녁 8시경 코비나지역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호텔 주차장에서 불이 켜져 있는 한 호텔 방 앞에 트럭을 주차시킨 뒤 호텔방에 있는 미성년 여학생을 보며 음란행위를 하고 주변을 서성이다가 방문을 두들기고 방안으로 들어가 여학생 중 한명을 성폭행한 뒤 도주했다. 당시 방안에는 중국에서 견학 온 13세 여학생 2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연갈색 양복에 안경을 착용했으며 어두운 색 닷지 4500램 트럭을 몰고 있었다. 신고는 626-384-5621로 하면 된다

같은 날 랜초쿠카몽가 지역에서는 사립데이케어 센터를 운영하던 더글라스 브레이가 9세 소녀를 지속적으로 성적 학대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더글라스 브레이와 그의 아내를 체포해 미성년자 성학대죄로 조사를 진행 중이며, 희생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피해자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한편, 브레이 부부는 2004년부터 지역에서 사립데이케어 센터를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지난 7일 발생한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가 11일 스스로 자수했다. 변호사와 함께 경찰서를 찾은 용의자 리베라는  글렌데일에 위치한 한 교회의 목사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Tags :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