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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해 역학 학술원 칼럼-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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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청해
  • 16.12.15 08: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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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해 역학 학술원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2)

 

건강한 삶을 좌우하는 요소 중에서 육체적인 건강한 삶을 살기위한 방편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다음은 “건강과 영양”에 대해 나온 소책자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인간의 진화에 대한 연구를 통해 우리 조상들은 원래 채식을 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육식은 인간의 신체구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미국 콜롬비아 대학의 헌팅건 박사는 한 비교 해부학 논문에서 이 사실을 증명했습니다. 그는 육식동물은 대장과 소장이 짧으며 특히 육식동물의 대장은 곧고 평평한 것이 특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채식동물은 대장과 소장이 모두 깁니다. 육류는 섬유질이 적고 단백질의 함량이 높기 때문에 영양분을 흡수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육식동물의 장이 채식동물의 장보다 짧은 것입니다. 인간은 다른 채식동물처럼 대장과 소장이 다 깁니다. 인간의 장의 길이는 약 28 피트(8.5 미터)에 달하며 소장은 여러 겹으로 겹쳐 있고 소장 벽은 주름이 많고 매끄럽지 않습니다. 인간의 장은 육식동물보다 길기 때문에 우리가 먹은 고기는 장에 오랫동안 머물게 되며, 그 결과 고기가 부패하여 독소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독소들은 결장암의 원인과 관련이 있으며 체내의 독소 제거를 담당하는 간에도 부담을 줍니다. 이로 인해 간경화와 간암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명한 채식주의자인 켈로그 박사는 "채식을 하게 되면 그 음식이 어떤 병으로 죽었는지 걱정한 필요가 없으므로 즐겁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하나 걱정되는 점은 바로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성장 호르몬 등을 사료에 섞어 동물에게 먹이거나 동물에게 직접 주사한다는 점입니다. 채식을 하면 영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미국의 외과 전문의인 밀러 박사는 포모사에서 40년 동안 진료를 하면서 포모사에 병원을 세워 병원 내의 모든 환자와 직원들까지도 채식을 하도록 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생쥐는 육식과 채식, 두 가지로 생존하는 동물입니다. 두 마리의 쥐를 격리시킨 다음 한 마리에게는 육식을 주고 다른 한 마리에게는 채식을 준 결과, 성장과 발육은 거의 똑같았지만 채식을 한 쥐의 수명이 훨씬 더 길고 병에 대한 저항력도 훨씬 더 강했습니다. 또한 두 마리 다 병에 결렸을 때는 채식을 한 뒤의 회복이 더 빨랐습니다. 육류 및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된 동물성 식품의 섭취가 심장병, 유방암, 결장암, 뇌졸중과 관련 있다는 사실은 이미 실험으로 밝혀진 바 있습니다.”』

필자도 오랜 기간 완전한 채식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과연 채식만 하면서 건강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있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지워졌다. 채식을 하기 전보다 훨씬 더 건강해지고 몸과 마음이 예전보다 가벼운 느낌이 되었으며 이제는 고기를 먹는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게 되었다. 모든 동물들은 죽을 때 극심한 고통 속에서 가장 탁한 기운을 육체에 발산한다고 한다. 그러한 탁한 기운이 발산된 동물의 고기를 먹을 때 우리의 육신은 탁한 기운이 쌓이게 되고 병(病)이 되는 것이다. 채식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빨리 우리의 육신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사람이 잘살기 위해서는 먼저 건강한 정신과 육체가 있어야 재물과 명예도 지킬 수 있다.

 

자료제공 :  청해 역학 학술원 (714) 534-4645

9618 Garden Grove Blvd. # 108

Garden Grove, CA 9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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