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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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서 떠돌이 낙타 때문에 연쇄 차량 사고…9명 사상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고속도로에서 낙타와 차량 2대가 충돌해 13세 소년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예루살렘온라인(JOL) 등에 따르면 이날 이스라엘 네게브 인근의 40번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떠돌이 낙타와 부딪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13세 소년이 숨지고 가족 4명이 크게 다쳤다.    [LA교차로 - 18.01.17 11:02:54]

  • 사우디 왕, 예멘 임시정부의 10억 달러 호소에 20억 달러 송금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만 국왕은 17일 예멘의 친 사우디 임시정부 총리의 전날 긴급 호소에 응해 20억 달러(2조1500억원)를 예멘 정부에 보내도록 명령했다. 전날 아메드 빈다기르 총리는 예멘의 리알화의 '완전 붕괴'를 막고 기아 선상에 놓인 수십 만 예멘인을 도와달라면서 "내일이 아니라 바로 지금" 행동할 것  [LA교차로 - 18.01.17 11:01:05]

  • 대만 타이베이서 규모 5.7 지진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 일간 타이완뉴스가 17일 보도했다.     대만 기상청은 이날 오후 1시59분께 타이베이 시청에서 북서쪽으로 12.3㎞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 깊이는 140㎞였다.      타이완뉴스는 이  [LA교차로 - 18.01.17 10:58:59]

  • 호주 항공사 콴타스가 태평양을 횡단해 미국을 오가는 항공사 중 대기오염을 가장 많이 일으킨다는 보고서가 나왔다고 가디언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제 환경보호단체 국제청정교통위원회(ICCT)가 이날 발표한 '2016년 20개 항공사 연료효율 분석 결과 보고서'에서 콴타스 항공기의 연비는 ℓ당 22㎞로   [LA교차로 - 18.01.17 10:57:09]

  • 로힝야 괴롭히던 미얀마 서부 불교도, 토착 왕조 추모하다 경찰에 7명 사망

    미얀마의 서쪽 끝 라카인주에서 16일 불교도 시위대에 경찰이 발포해 최소한 7명이 사망했다고 17일 AP 통신과 BBC가 미얀마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전날 라카인주의 토착 불교도 주민 4000여 명이 옛 아라칸 왕조의 멸망을 추모하는 연례 집회를 당국이 금지한 데 반발해 음라우크 우에 모인 뒤 폭력 사  [LA교차로 - 18.01.17 10:56:18]

  • 일본 아오모리(青森)시에 지난해 12월 한 익명의 독지가가 20억엔(193억200만원)의 거액이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일본 NHK 방송이 17일 보도했다.  아오모리에는 2016년 12월에도 익명의 독지가로부터 5억엔(48억2600만원)이 기부돼 2년 연속 거액이 연말을 맞아 기부됐다. 그러나 2건의 기부가 같은  [LA교차로 - 18.01.17 10:54:50]

  • 중국 항모전단 원양훈련 마치고 귀항..."3년 연속 대만 위협 "

    중국이 대만해협 중간선에 인접한 항로 운항을 강행하면서 양안 간 갈등이 재차 높아지는 가운데 남하해 관심을 모은 중국 랴오닝(遼寧) 항모전단이 귀항 길에 올랐다고 대만 언론이 17일 보도했다. 자유시보(自由時報)와 중국시보(中國時報)는 이날 대만 국방부 발표를 인용해 랴오닝 항모전단이 대만섬에 근접한 남중국해  [LA교차로 - 18.01.17 10:53:58]

  • 체코 내각, 의회 신임 얻지 못해 총사퇴 위기

    억만장자 사업가 출신 안드레이 바비스 총리가 이끄는 내각이 16일(현지시간)의회에서 신임을 얻는 데 실패해 총사퇴 위기에 직면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보도했다.  바비스 총리 내각 신임 투표 부결로 체코에서 정치적 혼란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바비스 총리가 소속된 긍정당(ANO)은 지난해 10월 총선  [LA교차로 - 18.01.17 10:51:51]

  • 11세기 중후반 제작된 프랑스의 국보급 문화재  '바이외 태피스트리'가 950여년만에 처음으로 영국으로 돌아온다.    가디언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8일 영국 샌드허스트를 방문해 양국간의 우의를 나타내는 의미로 바이외 태피스트리의 영국 대여 계획을 공식 발표한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  [LA교차로 - 18.01.17 10:50:22]

  • 교황, 칠레 고위인사 앞에서 사제들의 성추문 용서 구해

    프란치스코 교황은 16일 오전(현지시간) 사제들이 성폭행과 추행으로 어린이들에게 가한 "돌이킬 수 없는 피해"에 대한 용서를 구하면서 칠레 방문을 시작했다. 칠레 국민들의 카톨릭에 대한 신뢰와 교황 자신의 방문에 먹구름을 드리웠던 스캔들에 단도직입으로 뛰어든 셈이다.   이날 대통령궁에서   [LA교차로 - 18.01.16 12: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