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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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냐 항공 버스 사고로 나이로비서 탑승객 33명 부상

     케냐의 나이로비에서 파워차이나인터내셔널(PCI)의 자원봉사자들이 파트너인 케냐 국립박물관측으로부터 해마다 5~6만명씩 찾아오는 중국관광객을 돕기 위해 설명을 듣고 있다.  케냐 항공사 의 버스가 수도 나이로비에서 13일 이른 아침( 현지시간) 사고를 내 탑승객 33명과 운전사 1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항공  [LA교차로 - 18.08.15 12:17:34]

  •  인도에서 한 우체부가 10년 이상 배달하지 않고 버린 편지가 6000통이 넘는 것으로 드러나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14일(현지시간) BBC 보도에 따르면, 인도 오리사주 오당가 마을에서 최근 어린이들이 문닫은 우체국 건물 안에서 놀다가 창고에 배달하지 않은 편지 뭉치들이 쌓여 있는 것을 우연히 발견  [LA교차로 - 18.08.15 12:15:18]

  •  뉴질랜드가 부동산 시장 과열을 잡기 위해 외국인의 주택 매입 금지라는 고강도 조치를 내놓았다.     월스트리트저널(WSJ),가디언 등의 보도에 따르면, 15일 뉴질랜드 의회는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잡고 경제불평등과 무주택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외국인의 기존 주택 구입을 금지하는 법  [LA교차로 - 18.08.15 12:13:49]

  • 중 불교계 '미투' 논란 유명 승려, 불교협회장직 사임

     절대적 권력을 갖고 같은 사찰 여승들을 성폭행한 혐의가 있는 중국 유명 사찰 주지가 15일 불교협회장 등 직책을 사임했다. 불교계 미투 논란을 불러일으킨 베이징 룽취안사 쉐청(學誠·52) 주지가 지난 2015년 7월3일 룽취안사에서 찍은 사진.  절대적 권력을 갖고 같은 사찰 여승들을 성폭행한 혐의가 있는   [LA교차로 - 18.08.15 12:11:22]

  •  독일 내각은 15일 최고 법원의 판결에 부응해 남성과 여성에 이어 '다양한(diverse)'이란 명칭 아래 세 번째 성별로 공식 문서에 기록할 수 있게 하는 안을 승인했다.  지난해 11월 연방헌법재판소는 공식 문서에 사람들이 남성도 아니고 여성도 아닌 성별로 등재될 수 있어야 한다고 판결하면서 당국에 제3의   [LA교차로 - 18.08.15 12:03:21]

  • 에콰도르 과속버스 네 차례나 굴러.. 사망24명 부상19명

     콜롬비아 번호판을 단 고속버스가 에콰도르의 수도를 향해 가다가 과속으로 다른 차량과 충돌한 현장.  이 버스는 소형승용차의 3명의 목숨을 잃게 한 뒤 네 차례나 굴러 길가 주택들을 들이받았고 사망자 24명과 부상자 19명이 발생했다.  14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수도 키토 인근의 고속도로에서 과속으  [LA교차로 - 18.08.15 11:52:29]

  •  6월 현재 약 230만명에 달하는 베네수엘라 국민이 최근 경제위기로 국외 도피에 나섰으며 이들은 주로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브라질, 미국 등으로 떠났다고 유엔이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국외 도피한 사람들은 베네수엘라의 전체 인구 3280만명 가운데에서 약 7%를  [LA교차로 - 18.08.15 11:43:46]

  • 에르도안, 미국산 전자제품 보이콧 시사…국면 전환 기대에 찬물

     터키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13일 대통령궁에서 해외주재 터키 대사들을 불러모은 공관장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터키가 경제 본질 가치와는 상관없는 경제적 '포위' 상태에 빠져 작금의 통화 위기가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터키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은 14일 정오(현지시간) 께   [LA교차로 - 18.08.14 11:38:33]

  • 런던 의사당 밖서 차량돌진 테러…3명 부상·용의자 체포

     영국 런던 경찰이 14일 차량 1대가 국회의사당을 향해 돌진해 시민 여러 명에 부상을 입힌 후 보안 차단물을 들이받는 사건이 벌어진 후 주변지역을 봉쇄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수도 런던의 국회의사당 바깥에서 차량 돌진 테러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경찰은 용의자인 20대 남성을 체포했다.    [LA교차로 - 18.08.14 11:35:50]

  • 마크롱·메르켈, 伊제노바 다리 붕괴 애도 "비극 함께하자"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북부 제노바에서 고속도로 다리 '모란디'가 붕괴됐다.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발생한 고속도로 다리 붕괴 사고에 국제사회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희생자들과 유가족, 모든 이탈리아 국민들을   [LA교차로 - 18.08.14 11:3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