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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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완다 집단학살 희생 200여명 시신, 집단매장지서 발굴

     르완다에서 1994년 일어난 투치족 등 인종청소 대학살을 잊지 말자는 4월 7일의 추모행진에 나선 키갈리 시민들 .  1994년 르완다 대학살 당시의 희생자 유해 200여구가 수도 키갈리 부근의 집단 매장지에서 발견되었다고 생존자 단체인 이부카가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수도 가사보 구의 로소로  [LA교차로 - 18.04.26 14:16:11]

  • UWF "IS, 식량부족 무기로 유럽에 아프리카인 이주 조장"

     시리아를 탈출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대원들이 아프리카인들을 유럽으로 침투시키기 위해 아프리카 극단주의 단체들과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데이비드 비즐리 유엔세계식량계획(UWF) 사무총장은 26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도망친 IS 대원들이   [LA교차로 - 18.04.26 14:14:06]

  •  인도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주에서 26일 열차가 건널목을 지나던 스쿨버스를 치어 최소 12명의 어린 학생과 버스기사가 사망하고 또다른 학생 12명이 부상했다고 인도 경찰이 밝혔다.  우타르 프라데시주의 주도 러크나우에서 남서쪽으로 약 200㎞ 떨어진 쿠시나가르의 O. P. 싱 경찰국장은 이날 아침 등교하는   [LA교차로 - 18.04.26 14:11:12]

  • '환상의 섬'보라카이 폐쇄 첫 날, 해변 정화 작업 박차

     필리핀 보라카이 섬이 폐쇄된 첫 날 자원봉사자, 주민 등이 투입돼 해변을 청소하고 있다.  필리핀 보라카이 섬 폐쇄 첫 날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업 종사자들은 하나 둘 집으로 돌아갔고, 자원봉사자들과 주민들은 해변 정화 작업에 열을 올렸다.  26일 CNN필리핀,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부터 보  [LA교차로 - 18.04.26 14:09:20]

  • 미중 폭격기, 대만 주변 공중서 맞불 무력시위..."긴장 고조"

     미국과 중국의 폭격기와 전투기가 대만 주변 상공에서 연달아 무력시위를 펼치면서 자칫 돌발 사태 우려로 긴장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중국 훙(轟)-6K 전략폭격기와 전투기, 조기경보기 등으로 이뤄진 편대가 26일 대만섬 주위를 일주하는 비행훈련을 감행했다고 중국시보(中國時報)가 보도했다.  신  [LA교차로 - 18.04.26 14:06:44]

  • 英법원, 23개월 연명치료 아기 생명유지장치 제거 결정

     영국 법원이 희귀불치병으로 치료를 받아온 23개월된 아기에 대한 생명유지장치 제거를 허용하고 해외에서 치료를 받지 못하도록 했다 .  2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영국 고등법원은 24일 퇴행성 신경질환이란 희귀불치병으로 1년 이상 치료를 받아온 23개월된 아기 알피 에반스의 생명유지장치 제거를 허용  [LA교차로 - 18.04.26 14:05:07]

  •  해리 영국 왕자의 결혼식에 형인 윌리엄 왕세손이 들러리를 선다.  26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켄싱턴 궁은 이날 "해리 왕자의 요청에 따라 케임브리지 공작(윌리엄 왕세손)이 해리 왕자의 결혼식에서 신랑 들러리를 서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케임브리지 공작은 다음달 19일 윈  [LA교차로 - 18.04.26 14:02:31]

  • 인도의 유명 명상요가 지도자 아사람, 소녀 강간죄로 종신형 선고

     세계적으로 수천 만 명의 추종자를 이끌고 있는 인도의 유력한 정신수양 지도자(그루) 아사람 바푸가 25일 16세 소녀를 강간 혐의 유죄 판결과 함께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아사람 바푸(77)는 인도뿐 아니라 세계 여러 곳에 아슈람(수행 단지) 400개를 설립해 명상과 요가를 가르쳐온 독자적 종교인이다.    [LA교차로 - 18.04.25 11:49:35]

  • 베이징大, 교수 성폭행 진상 요구 여대생 압력…학생들 분노

     중국 베이징 대학측이 20여년 전 이 대학에서 발생한 성폭행 및 피해 여학생의 자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여학생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위협을 한 것을 비난하는 대자보를 떼어내고 있다.  20년 전 중국 베이징 대학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의 진상을 밝히려는 한 여학생에게 대학 측이 더 이상 문제를   [LA교차로 - 18.04.25 11:46:04]

  •  중국 당국이 국가 안전에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상황을 알게 되면 바로 인터넷으로 통보하도록 하는 '밀고 사이트'를 개설했다.  25일 동망(東網) 등 홍콩과 대만 매체에 따르면 중국 국가안전부는 스파이 행위와 테러, 사회주의 체제 전복, 국가 분열을 선동하는 모의 등을 신고하는 전용 사이트를 만들어 운용  [LA교차로 - 18.04.25 11:3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