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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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의료물품 비상…"일반인 N95·의료마스크 착용 자제"

    지난 3월14일 미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규모 확산이 이뤄진 미국에서 수술용 마스크 등 의료물품 부족이 현실화하고 있다. 일부 확산지에선 일반인의 N95 및 수술용 마스크 착용 자제를 촉구하는 모습이다. 1일(현지시간) CNN과 AP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보건부는 이날 일반 대중의 N95, 수술용 마스크 착용 자제 요청을 담은 코로나19 지침을 배포했다. 주 보건부는 "이는 우리 생명이 위급할 때 그곳에 있을 의료진과 응  [LA교차로 - 20.04.02 07:01:26]

  • 코로나19로 美 전역서 임대료 감면 요구↑…임대인은 난색

    3월27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한 사람이 당분간 영업을 중단하고 포장만 가능하다고 공지한 식당 앞을 지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미국 곳곳이 식당 영업을 제한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미국에서 주택 임대료가 새로운 뇌관으로 떠올랐다. 코로나19로 생계를 잃거나 소득이 줄어든 임차인들은 임대인에게 임대료를 감면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일부 임차인은 임대료 납부를 거부하는 운동까지 시작했다. 하지만 상당수 임대인들은 임대료 감면 요구가 임대인의  [LA교차로 - 20.04.02 07:00:08]

  • "장바구니 안돼. 일화용품 써라"…코로나19가 바꾼 일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배달음식 소비가 증가하면서 일회용품 배출량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1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하동 수원시자원순환센터 재활용품 야외 적치장에 수거된 일회용품들이 가득 쌓여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장바구니처럼 재사용 가능한 물건을 금지한 것이 코로나19 확산 완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폴리티코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구촌 환경 문제로 일회용품 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들이 대안으로 자리잡았지만, 코  [LA교차로 - 20.04.02 06:59:03]

  • 지난주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665만건 '폭증'...2주째 사상최대

    미국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계절조정치)가 665만건으로 2주 연속 사상최대를 경신했다. 노동부는 2일 지난달 28일로 끝난 1주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전주 330만건에서 배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 중앙치는 350만건이고 최대는 525만건이었는데 실제로는 이를 훨씬 상회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82년 10월 69만건이 최고였으며 리먼 쇼크 후인 2009년 3월에도 66만건이었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이처럼 천문학적으로 실업수당 청구가 폭증한 것은 중국에서 발원해 확산한 신종 코  [LA교차로 - 20.04.02 06:57:36]

  • 오늘은 중요한 날! 바로 인구조사 기준일입니다!

    오늘은 중요한 날! 바로 인구조사 기준일입니다!  미국 인구조사국은 4월 1일을 기준으로 여러분이 주로 거주하시는 곳의 미국 인구를 간단히 집계합니다. 여러분과 친척이 아니더라도, 가구의 모든 구성원이 포함되어야 하며, 4월 1일 오후 11시 59분 이전에 태어난 신생아, 어린이 및 잠시 함께 거주하고 있는 해외 친척도 포함합니다. 학교가 폐쇄되어 일시적으로 함께 지내고 있는 대학생들은 기숙사 또는 캠퍼스 밖 숙소에서 집계해야 합니다. 인구조사 결과는 향후 10년간 우리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의 지표가 되기 때문에   [LA교차로 - 20.04.01 15:19:25]

  • 美, '예배 강행' 목사들 줄기소…목사 "쇼핑보다 안전"

    미국 루이지애나 센트럴의 한 교회 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주(州)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행정명령에도 불구하고 500인 이상 모이는 예배를 계속 강행해 기소됐다. 사진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교인들이 해당 교회에서 예배를 마치고 나오는 모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주(州)정부의 대규모 집회 금지 명령을 어긴 미국 루이지애나의 목사가 기소됐다. 앞서 플로리다주에서도 로드니 하워드-브라운 목사가 주 당국의 집회 금지명령을 어기고 예배를 강행해 체포된 후 기소된 바 있다  [LA교차로 - 20.04.01 07:47:06]

  • 멕시코서 봄방학 즐긴 美대학생 28명 집단감염

    한 여성이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매캘런과 멕시코 이달고 국경을 잇는 국제교량을 지나고 있다. 미국과 멕시코는 같은 달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필수 여행을 금지했다. 멕시코로 봄방학 여행을 다녀온 미국 대학생 2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미 NBC방송 등에 따르면 텍사스 오스틴에 위치한 텍사스주립대 학생 28명이 멕시코로 봄방학 여행을 다녀온 뒤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오스틴 보건당국과 대학 측이 밝  [LA교차로 - 20.04.01 07:45:28]

  • "뉴욕·뉴저지 일부 병원서 '환자 소생' 중단 방침" WP

    3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미국 내 최대 확산지인 뉴욕에서 의료진이 긴급 야전병원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핫스폿'이 된 뉴욕 및 뉴저지에서 일부 병원이 의사들에게 코로나19 환자에 대한 인공호흡 조치 등 '소생 중단'을 허용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3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최근 뉴저지 패터슨 소재 세인트조지프스대 의료센터에선 호흡이 중단되거나 심장마비를 일으킨 코로나19 환자를 상대로 소생술을 하지 않는 정책이 발표됐다. 아울러 뉴  [LA교차로 - 20.04.01 07:43:31]

  • WHO 말따라 마스크 쓸필요 없다던 미국, 지침 바꿀듯

    3월2일 미국의 제롬 애덤스 의무총감이 코네티컷주을 방문해 주지사 및 상원의원 등과 인사하고 있다. 되도록이면 마스크를 쓰지 말라고 말했던 미국의 보건 당국이 지침을 바꿀 것으로 보인다. CNN에 따르면 대통령 공공보건정책 보좌관 격인 제롬 애덤스 의무총감은 1일 아침 텔레비전 프로에 나와 연방 질방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 19 감염 저지와 관련해 건강한 사람의 마스크 착용 안을 재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군 중장인 애덤스 총감은 이날 "당초 CDC, 세계보건기구(WHO) 그리고 우리 기관은 모두 최선의 과  [LA교차로 - 20.04.01 07:41:58]

  • 4월 1일, 센서스의 날! 센서스 인구조사에 참여하세요!

      오늘은 인구조사의 날입니다. 캘리포니아는 모든 사람들이 #2020센서스에서 집계되도록 하기위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인구조사에 참여하는 것은 우리 지역 사회를 지원하는 중요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니 꼭 참여하세요!  어떻게 작성해야할지 모르시겠다구요?  californiacensus.org를 방문해 온라인 또는 전화로 인구조사를 완료하세요. #CaliforniaForAll #ICount 온라인 또는 전화로 13개 언어로 인구 조사를 완료할  [LA교차로 - 20.04.01 07:0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