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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12월 산업생산, 전년비 3.6%↑…2010년 이래 최대폭

    지난해 12월 미국의 산업생산이 전력 등 유틸리티와 광업 분야의 호조로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7일(현지시간) 미국의 지난해 12월 산업생산이 전년 대비 3.6%(계절 조정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0년 이후로 가장 큰 폭의 성장세다.&#  [LA교차로 - 18.01.17 10:48:53]

  • 지난 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한 건강검진을 실시한 로니 잭슨 미 해군 군의관은 대통령의 대통령의 인지 능력에 대한 세간의 의문 제기와 달리 트럼프의 인지 능력은 매우 뛰어나지만 대통령은 보통 미국인들과 마찬가지로 운동 부족으로 과체중이며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으면 곧 비만이 될 것이라고 16일(현지시  [LA교차로 - 18.01.17 10:43:58]

  • 최근 미국 청소년들 사이에서 타이드 포즈(Tide Pods) 등 캡슐형 세탁세제를 먹는 영상이 유행하면서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타임 지가 보도했다.  미 독극물통제센터협회(AAPCC)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십대들이 의도적으로 캡슐형 세탁세제를 먹은 사례가 39건 접수됐다. 각각 2016년 39건  [LA교차로 - 18.01.17 10:42:51]

  • 美 B-52 6대 괌 배치…3大 주력 전략폭격기 총집결

    미 공군의 전략폭격기 B-52H 6대가 16일(현지시간) 괌에 배치됐다. B-52H는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미군의 핵심 공중 핵전력이다.  미 공군이 지난 11일 괌 배치를 확인한 스텔스 폭격기 B-2 3대 및 이미 괌에 배치돼 있는 초음속폭격기 B-1B 랜서와 함께 총 3종류의 미국의 주력 폭격기가 괌에 집결한 것이다. 이는  [LA교차로 - 18.01.16 12:44:09]

  • 틸러슨 "대북 압박 강화…北밀수 차단위해 각국 연대 강화"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에 관한 관련국 외교장관 회의에서 "이 회의는 북한에 대한 '최대한의 압력'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북한의 해상 밀수를 방지하기 위해 각국의 연대 강화를 촉구했다.  17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LA교차로 - 18.01.16 12:41:45]

  • 하와이 북핵 오경보로 '진짜 비상사태' 대처능력 의심 확산

      하와이 주에서 일어난 탄도미사일 오경보 사태로 "진짜 비상사태"가 일어났을 때의 대처능력에 대한 의심이 확산되고 있다.   13일 탄도미사일이 하와이주를 향해 날아오고 있다는 경보가 휴대전화를 통해 발령돼 하와이주 전체가 완전히 공황 상태에 빠졌고 이는 경보 담당 직원의 실수로 밝혀  [LA교차로 - 18.01.15 09:16:57]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이티와 아프리카 국가들울 두고 "거지소굴" 발언 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한 한국계 미국인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백악관에서 일했을 당시의 일화를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4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대통령 재임기간 중 2559  [LA교차로 - 18.01.15 09:13:48]

  •  미국연방이민국(USCIS)이  '불법체류청년추방유예(DACA)' 프로그램의 연장 및 신규 신청 접수를 재개한다고 13일 공식 발표했다.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USCIS는 이날 성명을 통해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DACA 신청 접수를 받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LA교차로 - 18.01.15 09:38:32]

  • 미 국방부 "한미연합훈련 재개 날짜 미확정"

    미 국방부는 한미 정상이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단하기로 한 한미 연합군사훈련 재개 날짜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11일 미 국방부에 따르면 데이나 화이트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연합군사훈련이 언제 열릴 것인가'라는 질문에 “구체적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날 브  [LA교차로 - 18.01.15 09:41:18]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변호사 마이클 코언이 이른바 '트럼프 X파일'을 작성한 정보수집업체 퓨전GPS와 이를 최초 보도한 온라인매체 버즈피드를 상대로 각각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고 9일 폴리티코가 보도했다. 코언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더 이상은 못참겠다. 트럼프 대통령과 나에 대한 거  [LA교차로 - 18.01.11 12: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