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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리포니아서 살인12 강간 50건 저지른 전직 경찰관 체포

    한 때 시민의 안전을 보호한다고 선서했던 캘리포니아의 전직 경찰관이 1970년대와 1980년대 주택가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연쇄살인범, 강간범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매체들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새크라멘토 경찰은 살인 혐의로 조세프 제임스 드앤젤로(72 )  [LA교차로 - 18.04.26 13:59:05]

  •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 등 지난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와 관련한 온갖 악재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의 올해 1분기 광고 매출과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페이스북은 25일(현지시간) 지난 1분기 매출이 120억 달러(12조9516억원)로 49% 증가했으며 순이익도 50억 달러(5조3965억원)로 63% 증가했다고 발표  [LA교차로 - 18.04.26 13:57:22]

  • 하와이 하루 1262㎜ 비…美 최대 강우 기록 갱신

     지난 15일 미국 하와이주 하날레이 지역이 폭우로 인한 홍수로 물에 잠겨 있다. 호놀룰루 기상청은 14일 오후 12시45분부터 15일 오후 12시45분까지 24시간 동안 1262㎜의 폭우가 이 지역에 쏟아져 하루 강우량으로는 미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하와이에 지난 14일 오후부터 15일  [LA교차로 - 18.04.26 13:52:58]

  •  미국이 핵협정을 파기하고 대(對)이란 제재를 재개할 경우 원유 공급이 위축돼 국제유가가 80 달러를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에산 코만 미츠비시 파이낸셜그룹(MUFG) 연구·전략 책임자는 26일(현지시간) CNBC와 인터뷰에서 현재 석유 시장이 대이란 제재의 영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LA교차로 - 18.04.26 13:51:12]

  • 美인기 코미디언 빌 코스비, 성폭력 유죄 평결…최대 30년형 전망

     미국의 인기 코미디언 겸 배우 빌 코스비(80)가 재판에서 성폭행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받았다.  26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배심원단은 이틀 간의 논의를 거쳐 이날 "코스비가 저항을 막기 위해 약물 등을 이용해 의식을 잃은 피고인의 동의 없이 성관계를 했다"는 평결을 발표했다. 코스  [LA교차로 - 18.04.26 13:50:11]

  • 웜비어 부모, 美법원에 北정권 고소…"아들 고문하고 사망케한 혐의"

     지난 해 3월 16일 북한이 공개한 미국대학생 오토 웜비어(22)의 재판 직전 사진.  15년형을 받고 구금되어 있다가 지난 주 13일 혼수상태로 석방돼 귀국한 그가 18일 숨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족들에게 애도를 표하면서 북한 정권을 "잔인한 정권"이라고 비난했다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  [LA교차로 - 18.04.26 13:44:27]

  •  미국에서 나이든 온라인 사용자가 젊은층보다 열심히 해킹을 우려해 각 계정마다 다른 패스워드를 만들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커들에 의해 털린 온라인 계정 수는 족히 수 조 개에 이르러 컴맹에 가까운 사람이라도 패스워드의 보안을 진지하게 생각한다. 이 진지함이 미국에서 나이든 사람에게 더 심한   [LA교차로 - 18.04.25 11:16:17]

  •  지난 2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인도로 차를 몰아 한국인 2명을 포함해 10명의 목숨을 앗아간 알렉 미나시안(25)이 범행 직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성 혐오 내용을 담은 글을 게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미나시안은 10건의 1급 살인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미나시안은 지난 2014년 미 샌타바버  [LA교차로 - 18.04.25 11:06:06]

  •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 의식 회복…대화도 나눠

     지난 해 3월 8일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과 부인 바버라 여사가 휴스턴에서 한 시상식 장에 나란히 앉아있던 모습.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 17일 92세로 타계한 부인의 장례식과 매장식을 21일 끝낸 뒤 발병, 다음 날 아침 휴스턴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고 가족대변인이 밝혔다.  부인 바버라 여사의 장례  [LA교차로 - 18.04.25 11:01:27]

  • 아마존, 차량 트렁크 물건 배달 서비스 시작

     아마존이 24일(현지시간)부터 차량 트렁크에 물건을 배달해주는 '아마존 인 카' 서비스를 미국 37개 도시에서 시작한다. GM은 자사의 차량 고객 700만명이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아마존이 주차된 차량 트렁크에 물건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24일(현지시간)부터 시작했다.   아마존이   [LA교차로 - 18.04.25 10:5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