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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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BA 농구스타 코비 브라이언트(41) 헬기추락 사망

    올해 1월 6일 로스앤젤레스의 한 영화시사회에 나온 코비 브라이언트.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적인 스타로 2016년 은퇴한 코비 브라이언트(Kobe Bryant·41·미국)가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했다. 20여년간 LA 레이커스에서 활약하면서 18차례나 NBA올스타 팀에 올랐던 브라이언트는 26일(미국 현지시간) 아침 자신의 전용 헬리콥터를 타고 가던 중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에서 헬기가 추락하면서 목숨을 잃었다고 가까운 지인이 AP통신에 전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트위터를 통해 이번 헬기 사고로 총 5  [LA교차로 - 20.01.27 13:32:49]

  • 미국 인기 래퍼 YG 강도 혐의로 자택서 체포

    미국 인기 래퍼 YG(키난 잭슨 29)가 최고 권위의 그래미 음악상 시상식 공연을 이틀 앞두고 강도 혐의로 체포됐다고 현지 당국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진은 YG가 2019년 4월14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등장, 공연하는 모습.  미국 인기 래퍼 YG(키난 잭슨 29)가 최고 권위의 그래미 음악상 시상식 연주를 이틀 앞두고 강도 혐의로 체포됐다고 현지 당국이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전날 래퍼 YG를 그의 채츠워스 자택에 구금했다고 전  [LA교차로 - 20.01.27 13:36:11]

  • 미국 시카고 술집서 총격사건 2명 사망...여러 명 부상

    미국 시카고의 오헤어국제공항 진입 고속도로에서 2018년 9월 3일(현지시간) 시민들이 총기 폭력과 흑인 차별의 철폐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미국 시카고 외곽의 술집 시가라운지에서 24일(현지시간) 총격이 발생해 2명이 목숨을 잃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경찰은 페이스북에 올린 성명을 통해 시카고 중심에서 서쪽으로 40km 떨어진 라일에 있는 휴미도 시가라운지에서 이날 오후 10시께 총기발사 사건이 일어났다. 총격을 가한 사람은 51세 여성으로 시가라운지에 있던 남성 3명에 발포하고서 자신에게도 총을 쐈다  [LA교차로 - 20.01.27 13:34:42]

  • 바그다드 美대사관, 로켓탄 공격 받아…일부 시설 파괴· 최소 1명 부상

    이라크 반정부시위대가 21일(현지시간) 바그다드에서 주요 고속도로를 봉쇄하기 위해 불을 지르고 있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이 26일(현지시간) 로켓탄의 공격을 받아 시설 일부가 파괴됐다고 CNN,AFP 통신이 익명의 관리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CNN은 대사관을 가격한 로켓탄 수를 1발로 보도했고, AFP 통신은 3발로 보도했다. AFP통신은 최소 1명이 이번 공격으로 부상을 입었다면서, 부상의 위중 정도나 국적은 아직 확인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대사관 내 구내 식당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했다. 압델 아델  [LA교차로 - 20.01.27 13:30:46]

  • 인류멸망 100초전…지구종말시계 전년보다 20초 앞당겨져

    미국 핵과학자회보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인류멸망'을 뜻하는 자정 100초전으로 앞당겨진 '지구종말의 시계'를 공개하고 있다. <사진출처:NHK 화면캡처> 핵전쟁의 위험을 가르키는 '지구종말의 날 시계(The Doomsday Clock) ' 가 종말을 뜻하는 자정 100초전으로 앞당겨졌다. 시계 바늘이 지난해 자정 2분전에서 20초 당겨진 오후 11시 58분 20초를 가르키게 된 것이다. 이는 1947년부터 매년 발표된 '지구종말의 날 시계' 중 자정에 가장 근접한 시각이다. CNN에   [LA교차로 - 20.01.24 10:52:01]

  • 트럼프, 음력 설 축하..."아시아계 미국인들 기여 감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전미농민연합(American Farm Bureau) 총회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사 참석 전 트윗을 통해 "우리의 믿을 수 없는 새로운 무역 합의로 농민들이 횡재했다"라며 지난 15일 중국과의 1단계 무역 합의에 대해 '자화자찬'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음력 설을 축하하면서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미국의 문화, 경제, 국방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성  [LA교차로 - 20.01.24 10:53:31]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 국적 취득을 목적으로 한 이른바 '원정출산'을 막기 위해 비자발급 요건을 강화한 새로운 비자정책을 발표했다. AP, NPR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23일(현지시간) 새로운 비자정책을 발표하면서 "출산관광(birth tourism)은 국가안보에 위험을 제기한다"며 "국무부는 출산관광이 국제적 범죄조직을 포함해 범죄활동이 만연한 산업을 만들어내왔다는데 동의한다"고 밝혔다. 24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새 규정에 따르면, 각국 주재 미국 영사관 관리들은 비자 신  [LA교차로 - 20.01.24 10:50:07]

  • 美 두 번째 '우한 폐렴' 확진자 발생...中 다녀온 60대 여성

    22일(현지시간)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화중기술과학대학 통지의학원 병설 유니온 병원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 폐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있다. 앞서 중국 정부는 '우한 폐렴'을 사스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해당하는 '을류' 전염병으로 지정하고 '갑류' 수준의 대응을 하기로 했다. 미국에서 두 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진자가 나왔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4일(현지시간) 최근 중국 우한을 방문한 시카고 거주 60대 여성이 우한 폐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고 ABC, CNBC, CN  [LA교차로 - 20.01.24 10:49:11]

  • 미 뉴올리언스의 붕괴된 호텔건물 고층에서 유해 공중노출

    미국 뉴올리언스 시내에서 지난 해  10월 12일  신축중에 무너진 하드록 호텔의 터에서 당시에 실종된 건설노동자들 중 한 명의 유해 일부가 노출되었다고 AP통신과 국내 매체들이 보도했다.  이 유해는 시내의 역사적인 명소 프렌치 쿼터의 부분적으로 붕괴된 호텔 건물에서 비죽이 튀어 나와있는 모습의 사진이 21일 오후부터 소셜 미디어에 나돌기 시작했다.  유해의 아래에는 몇 달동안이나 유해를 가리고 있던 빨간 색 방수포 조각들이 바람에 날리고 있는 광경이 보였다. 뉴올리언스 시 당국은 시신이 노출된  [LA교차로 - 20.01.23 10:03:17]

  • 워싱턴시, "트럼프호텔 파티 임대로 가족 이득" 취임위 고소

    지난 해 1월 23일 촬영한 워싱턴 시내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의 석양의 풍경.  이 호텔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 파티 때부터 지나치게 높은 임대료를 주고 각종 축하 파티 등 행사를 거행해 대통령 일가의 재산증식에 기여했다는 혐의로 검찰의 고소와 조사가 진행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취임위원회가 워싱턴 시내의 트럼프 인터내셔널호텔의 연회장을 취임식 파티 장소로 임대하면서 100만 달러 이상을 지불해 이 과정에서 대통령 일가에게 "풍성한 과다지급"을 해줘 돈벌이를 해주는 책략  [LA교차로 - 20.01.23 09:5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