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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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펜실베이니아주 카톨릭 신부 300명 70년 동안 1000명 신도 성적 유린"

     14일 미 펜실베이니아주 검찰총장이 주 카톨릭 사제들의 성적 유린 의혹을 조사해온 대배심의 보고서를 공개하자 피해 신도 및 가족들이 새로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카톨릭 교구에서 1940년대부터 70여 년 동안 약 300명의 신부들이 1000명이 넘는 소년소녀 신도들을 성적으로 추  [LA교차로 - 18.08.15 11:59:22]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존 브레넌 전 중앙정보국(CIA) 국장의 기밀정보 접근 권한을 박탈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성명을 대독해 이같이 밝혔다. 또 트럼프 대통령을 '역겹다’고 표현해 최근 연방수사국(  [LA교차로 - 18.08.15 11:56:03]

  • 뉴욕증시, 터키 리라화 폭락 진정돼 일제히 상승 마감

     13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레스토랑 옆에 외환 시세표가 전시되어 있다. 터키 6.82 리라를 주어야 미 1 달러를 살 수 있는 것으로 나온다. 이날 한때 시장에서 환율이 7.2까지 오르기도 했다. 올 초 대비 40% 이상 폭락한 리라화 시세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터키 리라화 가치 폭락에 대한 우려가 진정되  [LA교차로 - 18.08.15 11:54:19]

  • 미 서부 산불 진화중 나무 쓰러져 유타주 소방관 사망

     캘리포니아주 최악, 최대의 산불 멘도시노 산불의 진화작업 중 쓰러지는 나무에 맞아 순직한 유타주 드레이퍼 소방대의 매튜 버체트 (42) 소방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사상 최악의 산불을 진화하는데 37명의 동료와 함께 자원해서 원정을 나간 유타주 소속 소방관이 진화작업 중 불에 타 쓰러지는 나무  [LA교차로 - 18.08.15 11:50:31]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거주하는 귀화 시민권자가 시민권 획득 과정에서 당국에 의붓딸을 성적으로 유린한 사실을 숨긴 것이 드러나 시민권을 박탈 당한 뒤 가나로 추방 조치될 예정이다.  지난 2000년 프렘페 아지에망은 미 연방 법무부 당국자와의 귀화 인터뷰 때 "지금까지 체포되지는 않은 범죄를 저  [LA교차로 - 18.08.15 11:40:39]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반이민 행정명령, 불법이주민 무관용 정책 등을 설계한 스티븐 밀러 백악관 선임고문의 외삼촌이 "내 조카는 위선자"라고 공개적으로 비판을 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경심리학자인 데이비드 글로서 전 보스턴의대 교수는 13일(현지시간) 폴리티코에 '스티븐 밀  [LA교차로 - 18.08.14 11:30:33]

  • 비트코인, 6000달러 밑으로 하락…연중 최저치 근접

     비트코인 가격이 6월 이후 처음으로 6000 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26분(미 동부시간 기준)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4.6% 하락한 5966.6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6월 이후 처음으로 6000달러 아래로 떨어져 올해 최  [LA교차로 - 18.08.14 11:24:07]

  •  안드로이드 기기나 아이폰 사용자가 구글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도록 개인정보보호 설정을 하더라도 구글은 위치 정보를 계속해서 저장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AP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프린스턴에 있는 컴퓨터 과학 연구자들이 AP통신 요청에 따라 연구할 결과 이 같은   [LA교차로 - 18.08.14 11:21:44]

  • 미 플로리다에 맹독성 적조로 어류 떼죽음, 해안상권 타격

     플로리다주 해양의 적조로 물고기들이 폐사한 가운데 브레이든턴 비치에 최근 떠밀려 올라온 거대한 농어의 사체.  수정처럼 맑고 깨끗했던 이 일대의 바닷물이 검붉은 적조와 죽은 물고기로 오염되면서 악취로 인해 관광객의 발길도 끊겼다.  바다에 떠있는 수 천 킬로그램의 죽은 물고기들.  숨이   [LA교차로 - 18.08.14 11:18:28]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그가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고 폭로한 전직 백악관 직원 오마로사 매니골트 뉴먼을 '개'(dog)라고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미쳐 날뛰며 울부짖는 저질스러운 인간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백악관 일자리를 줬지만 일이 잘 되지 않은   [LA교차로 - 18.08.14 11: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