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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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VID-19동안 미국인들의 건강 습관의 변화

    제 4차 연례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건강 검진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30%가 현재 진행중인 유행병으로 인해 올해에는 독감 예방 주사를 맞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답했다. COVID-19 유행병은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상 습관을 포함하여 삶의 많은 측면을 변화시켰다. 4번째로 실시되는 연례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건강 검진 설문 조사에 따르면 우리의 운동 습관과 식단은 이러한 변화 중 하나이다. 이 설문 조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더 많은 사람들이 독감 예방 주사를 맞을 계획을 하고 있다. 연구원들이 CO  [LA교차로 - 20.09.17 07:17:01]

  •  미주한인정치연합(KAPA) 출범

    미주 내 한인 정치력 신장위해 활동할 계획   지난 15일 미주 내 한인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미주한인정치연합(KAPA: Korean Americans For Political Action)이 출범을 알렸다. KAPA는 비당파적인 단체로 미 전역의 지역 내 단체와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한인들의 정치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11월에 있을 선거에 출마한 한인계 후보들의 당선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획의 일환으로 오는 29일과 30일엔 KAPA 주최로 웨비나가 열리  [LA교차로 - 20.09.17 07:12:16]

  •  피트니스센터 연합 주정부. 카운티 상대로 소송제기

      캘리포니아주 피트니스센터 연합이 주와 LA카운티 보건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피트니스센터 연합측은 캘리포니아주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피트니스센터의 실내 영업을 제한한데 대해 정확한 근거 없이 타 업종과 달리 너무 엄격한 조건을 내세워 영업 재개를 막고 있다고 소송 제기의 이유를 밝혔다. 소장에는 피트니스센터에서 바이러스 확산이 더 될 수 있다는 구체적인 근거제시도 없이 영업을 불허했다며, 재오픈을 요구하는 내용이 실렸다. 9월초 LA카운티의 미용실과 이발소가 제한적인 실내영업이 가능해졌지만, 피트니스센터  [LA교차로 - 20.09.17 07:11:06]

  • 2020센서스 인구조사, 전국 응답률 90% 넘었다

      9월 말 마감을 앞둔 2020센서스 인구조사의 미 전역 응답률이 92.4%로 나왔다. 9월 14일 기준 아이다호주와 웨스트 버지니아가 99.4%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하와이는 98.4%로 3위를 워싱턴주는 97.7%로 4위, 메인주는 97.3%로 5위를 기록했다. 캘리포니아주는 자가응답률 68.3%와 조사원방문 응답률 26.7%를 합산한 95%를 기록했다. 연방인구조사국은 마감 한 달여를 남겨둔 지난달 마지막 주 아시안 행동주간으로 정하고 여러 단체와 연계해 인구조사 참여를 독려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한 바 있다  [LA교차로 - 20.09.17 07:06:23]

  • 한인가정상담소 캐서린 염 신임 소장 선임

    한인가정상담소 신임 소장(Executive Director)에 캐서린 염(Katherine Yeom) 전 부소장이 임명됐다. 한인가정상담소는 지난 8월 1일부터 캐서린 염 임시소장(Interim Executive Director) 체제로 운영해 왔다. 그 사이 한인가정상담소 이사회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소장 후보자들을 검증하다, 이달 4일 캐서린 염씨를 소장으로 최종 낙점했다. 염 신임소장은 2009년 한인가정상담소 어린이 영양프로그램 매니저를 시작으로, 개발(Development)팀 매니저를 거쳐 지난 2016년부터 부소장직을   [LA교차로 - 20.09.14 06:42:33]

  • 연방하원 자리에 5명의 한인이 출마를 결정했다. 미주한인유권자협회(KAGC)는 오늘(14일) 11월 3일에 있을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앤디 김, 영 김, 미셸 스틸, 데이비드 김, 매릴린 스트릭랜드 이상 5명의 한국계 후보가 출마한다고 밝혔다. 현재 유일한 한국계 연방 하원의원인 앤기 김의원(뉴저지 3선거구)은 재선을 노리게 되며, 2018년 낙선한 영 김 후보(CA주 39선거구)는 재도전을 선언했다. CA주 48선거구에서는 미셸 스틸 후보가, CA주 34선거구에서는 데이비드 김 후보가, 워싱턴주 10선거구에서는 매릴린 스트릭랜드 후  [LA교차로 - 20.09.14 15:12:38]

  • 경찰 두 명에 총격가한 괴한 공개수배로 전환

    지난 주말 LA카운티 셰리프국 소속 경찰 2명이 캄튼지역에서 괴한에게 총을 맞고 병원으로 이송돼 회복중이다. 괴한은 행인인척 순찰차로 접근해 차안에 있던 경찰 2명에게 총격을 가하고 달아났다. 사건 직후 두 경찰관은 병원으로 이송돼 긴급수술을 받은 뒤 현재는 회복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당국은 총격을 가한 용의자를 공개수배하고 보상금 10만 달러를 걸었다. 용의자는 20대후반에서 30대초반의 흑인 남성으로 어두운 색의 옷을 입었으며, 검은색 세단을 타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건이 발생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LA교차로 - 20.09.14 06:56:31]

  • CA주 세금감면혜택으로 스몰비지니스 살린다

     캘리포니아주가 세금감면혜택으로 스몰비지니스 살리기에 나섰다. 9일 개빈 뉴섬 주지사는 100명 이하의 스몰비지니스를 대상으로 새로 고용한 직원 1인에게 1,000달러의 세금 감면혜택을 제공하는 안에 서명했다. 뉴섬 주지사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폐업을 고려하고 있는 스몰 비즈니스가 늘어남에 따라 경제회복을 위해 이번 법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 법은 2019년말에 100명이하의 직원을 보유한 캘리포니아주에 소재한 회사로 2020년 2분기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총수입이 50%이상 감소한 업체로 7월과 11월말 사이에 새로   [LA교차로 - 20.09.14 06:39:09]

  • 한인시니어센터, 노인아파트에 도시락 전달

     한인시니어센터(이사장 정문섭)가 오늘(14일) 센터 인근 노인 아파트에 점심 도시락 500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COVID-19로 급변한 사회환경 적응에 고생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cmpg USA와 Anthem Blue Cross 가 시니어센터에 한식 도시락 500개를 도네이션 했고,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인근 노인 아파트 3곳을 추천 받아 총 500개의 점심 도시락을 전달하기로 한 것이다. 정문섭 이사장은 “노인들에게 식사가 제일 중요하다. 따뜻한 점심을 대접해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사랑이 담긴 점심 도  [LA교차로 - 20.09.14 06:31:16]

  •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문화.예술계를 살리기 위한 방안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문화.예술계 정부차원의 지원정책과 예술 창작활동이 경제 회복에 필수요소라는 인식 필요   (사진: 상단 왼쪽 크리스티나 웡, 호세 루이스 발렌주엘라, 하단 왼쪽 크리스틴 사코다, 로베르토 포조)   올해 초 코로나19 첫 확진사례가 보고된 이후 사실상 전국의 모든 예술 단체들의 활동은 전면 중단된 상태다.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문화.예술계의 피해는 전국적으로 봤을 때 약 120억 달러 이상의 손실로 이어졌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예술가들과 공연자들의 약 94%가 수입이 급감해 생  [LA교차로 - 20.09.11 15:49:13]